김포문화재단에서 진행한 인문프로그램 아이덴티티 작업을 했습니다. 김포의 끝자락, 바다로 돌출된 지형에서 유래한 월곶月串의 의미를 바탕으로, 바다와 강에 비추는 달빛과 윤슬을 표현했습니다. 넘실거리는 물은 책이 되고, 윤슬은 글이 되어 월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인문프로그램을 상징합니다.
월곶서점





김포문화재단에서 진행한 인문프로그램 아이덴티티 작업을 했습니다. 김포의 끝자락, 바다로 돌출된 지형에서 유래한 월곶月串의 의미를 바탕으로, 바다와 강에 비추는 달빛과 윤슬을 표현했습니다. 넘실거리는 물은 책이 되고, 윤슬은 글이 되어 월곶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인문프로그램을 상징합니다.




